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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카스타드' 해외 인기에 생산라인 증설…연3천억원 규모

오리온은 국내외 수요 증가와 해외 인기에 대응해 ‘카스타드’ 생산라인을 한국·베트남·인도에서 증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설로 카스타드의 연간 생산 능력은 최대 3000억원 규모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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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오리온이 카스타드의 국내외 수요 증가와 해외 인기 확대로 한국·베트남·인도 생산라인을 증설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연 3천억원 규모로 키웠다는 기업 발표와 수치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해외 매출 비중, 두 자릿수 성장, 현지 취향 반영 제품 개발, 추가 투자(진천통합센터·러시아 공장) 등을 근거로 오리온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성장세를 강조하는 기업·산업 동향 프레이밍이다.

    오리온, '카스타드' 해외 인기에 생산라인 증설…연3천억원 규모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오리온이 카스타드의 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한국·베트남·인도 생산라인을 증설, 연간 최대 3000억원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대했다는 사실을 매출·성장률·해외 비중 등 수치로 중심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카스타드가 해외에서 더 잘 팔리며(매출의 76%가 해외) 현지 입맛에 맞춘 제품 다변화와 현지 생산 구축을 통해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는 기업의 성장·확장 프레임을 강조한다.

    해외서 더 잘 팔리는 ‘카스타드’… 오리온, 3개국 생산라인 증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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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오리온, '카스타드' 해외 인기에 생산라인 증설…연3천억원 규모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해외서 더 잘 팔리는 ‘카스타드’… 오리온, 3개국 생산라인 증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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