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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5년 만기 5000만 유로화 채권 발행…"주택 공급 활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22일 5000만 유로(약 745억원) 규모의 15년 만기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 확정일은 21일이며, 통화스왑을 거친 최종 원화금리는 4.297%로 국내 원화채권 대비 0.10%포인트 낮다고 설명했다. LH는 이번 조달 자금을 공공주택 건설 등 주택 공급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행 업데이트

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LH의 15년 만기 5000만 유로화 채권 발행 성공을 ‘글로벌 시장에서 드문 장기물 발행’과 ‘중장기 자금의 안정적 확보 및 부채 만기 다변화’라는 성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통화스왑 후 원화금리가 국내 원화채권보다 낮아 이자비용을 절감했고, 유럽 투자자 수요 및 향후 달러화 발행 추진 등으로 해외 조달 통화·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전략을 강조한다. 발행 자금이 공공주택 건설 등 주택 공급 확대에 활용된다는 LH 설명을 전면에 배치해 정책사업 재원 마련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LH, 15년 만기 5000만 유로화 채권 발행…"주택 공급 활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LH의 15년 만기 유로화 채권 발행을 통해 약 745억원을 조달했다는 사실과, 통화스왑 후 원화금리가 국내 원화채권보다 0.10%p 낮다는 조건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LH가 달러화 공모채권 발행 추진 등 조달 통화 다변화와 만기 구조 확대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강조한다. 채권 발행 자금이 공공주택 건설 등 정책사업에 투입돼 주택공급 확대에 활용될 것이라는 LH 측 계획을 함께 소개한다.

    LH, 15년물 유로화 채권 발행… 745억원 조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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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LH, 15년 만기 5000만 유로화 채권 발행…"주택 공급 활용"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LH, 745억원 규모 만기 15년 유로화 표시 채권 발행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LH, 15년물 유로화 채권 발행… 745억원 조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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