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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도, 맑고 쌀쌀…내륙 대부분 한파특보
22일 전국은 대체로 맑지만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낮 최고 15~19도의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며,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내륙에는 서리와 일부 지역의 결빙이 예보됐고, 23일 오후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경남남해안 등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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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내륙 대부분에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서리·얼음 등 안전 유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날씨를 전달한다. 이어 제주에서 시작해 전라·경상권으로 확대될 비 예보와 예상 강수량, 태풍 참피 등 기압계 변화에 따른 변동 가능성을 함께 제시한다. 전반적으로 기상청 예보를 근거로 기온·강수·미세먼지 등 수치를 나열하는 정보 전달형 보도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기상청 예보를 바탕으로 전국 내륙 한파특보와 큰 폭의 기온 하강, 서리·얼음 등 체감 위험을 중심으로 ‘맑지만 쌀쌀한’ 날씨를 전달한다. 이어 제주에서 시작해 전라·경상권으로 확대될 비 소식과 예상 강수량을 제시하고, 태풍 참피 등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구역·시점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수치(기온·강수량·미세먼지)를 나열하는 정보 전달형 보도이며, 안전 유의(서리·얼음) 프레이밍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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