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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 등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수사의뢰

연세대학교 포털서비스가 해킹돼 재학생 등 약 1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정보통신처는 해당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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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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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출처 7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연세대 포털 해킹으로 재학생·졸업생 등 1만여 명의 개인정보(학번,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등)가 유출됐다는 사실과 학교의 공식 공지 내용을 중심으로 사건 경과와 조치를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유출 범위(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민감정보는 미포함), 해킹 확인 직후 차단 및 수사의뢰, 추가 안내 경로 등을 강조한다. 논조는 학교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인용하는 등 비교적 중립적으로 ‘사고 발생-대응’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 등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수사의뢰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연세대 포털이 외부 비인가 접근으로 해킹돼 재학생·졸업생 등 1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과, 유출 항목(학번·휴대전화·이메일 등) 및 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학교 측 설명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합니다. 동시에 연세대의 사과 공지, 유출 경로 차단 및 수사 의뢰 등 대응 조치를 함께 전하며 사건의 규모와 파장을 강조하는 속보 프레이밍으로 보도합니다.

    [속보] 연세대 포털도 뚫렸다…학생 등 1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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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 등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수사의뢰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연세대 포털 해킹…재학생 1만여명 학번·전화번호 등 유출 (새 창에서 열림)
  3. SBS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 등 1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수사 의뢰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연세대도 털렸다…재학생 등 1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5. 한겨레연세대도 해킹 피해…학생 등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6. 조선일보연세대 포털 해킹, 학생·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7. 파이낸셜뉴스연세대 포털 해킹…재학생 등 개인정보 1만5000여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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