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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 “현재 韓美 난기류…동맹 약해질수도 강해질수도 있어”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는 서울에서 열린 암참 오찬 간담회에서 현재 한미 관계가 ‘난기류’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동맹이 약해질 수도 강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더 이상 미국의 보호만 받는 나라가 아니라며 미국과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을 이끌 역할을 강조했고, 중국을 역내 최대 위협으로 지목했으며 북한에 대해서는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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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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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발언을 중심으로, 현재 한미 관계가 ‘난기류’를 겪고 있으며 동맹이 약해질 수도 강해질 수도 있다는 진단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한국이 더 이상 ‘보호받는’ 위치가 아니라 미국과 함께 인도태평양을 이끌어야 한다는 요구, 중국을 최대 위협으로 보는 인식, 국방비 증액 등 대중 견제·안보 기여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또한 미국 기업의 한국 내 규제·장벽 문제를 함께 부각해 동맹·안보 이슈와 경제·기업환경 개선 요구를 연결해 보도한다.

    美대사 “현재 韓美 난기류…동맹 약해질수도 강해질수도 있어”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가 한미관계를 ‘난기류’로 표현한 발언을 중심으로, 동맹이 불안정한 국면에 있으며 한국이 더 큰 역할과 책임을 요구받는 흐름으로 해석해 전한다(사실). 동시에 미국 기업에 대한 한국의 디지털 규제가 장벽이라는 미측 인식, 중국을 인도태평양 최대 위협으로 지목한 견제, 북한에는 대화 의지는 있으나 반응이 없다는 입장, 북러 군사협력의 위험성 등을 묶어 한미·역내 안보·경제 갈등 요인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미 대사 "한미 관계는 난기류"…북한엔 "대화 열려있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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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미 대사 "한미 관계는 난기류"…북한엔 "대화 열려있어"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한미 난기류” 공개 언급한 美대사, 中견제에 적극 동참 요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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