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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의용·서훈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서 징역형 집유

서울고법은 2019년 ‘탈북 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같은 사건으로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1심의 선고유예 판단이 2심에서 집행유예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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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 SBS

출처 8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항소심에서 정의용·서훈에게 1심 선고유예가 뒤집혀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고, 김연철은 집유·노영민은 무죄가 선고됐다는 재판 결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재판부 판단을 상세히 인용하며 북한 주민의 대한민국 국민 지위 인정, 법적 근거 없는 신속한 북송 결정이 기본권 침해를 초래했고 탈북민 사회에 공포를 줬다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2보]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1심 선고유예→2심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2심 재판 결과(정의용·서훈·김연철 집행유예, 노영민 무죄)와 재판부 판단을 중심으로, 귀순 의사를 밝힌 탈북어민을 법적 근거·적법절차 없이 신속히 북송한 점을 ‘직권남용’ 및 ‘북한 주민 보호 의무 저버림’으로 본 법원의 논리를 상세히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재판부의 표현을 인용해 위법성, 하급 공무원·탈북민 사회에 미친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사건을 ‘강제북송의 중대성’ 프레임으로 다룬다.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유…노영민 무죄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문재인 정부의 ‘탈북어민 강제 북송’이 위법했고 당사자들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는 전제에서, 2심이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책임을 더 엄격히 물었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정의용·서훈·김연철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고 노영민은 무죄가 나온 결과, 그리고 항소심이 ‘권리행사 방해’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실무 공무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부분까지 유죄로 추가 인정한 내용을 강조한다.

    [속보] 文정부 ‘탈북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 라인이 ‘귀순 의사’를 밝힌 탈북 어민을 강제 북송해 재판받을 권리 등을 침해했다는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법원 판단과 형량 변화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동시에 1심이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관련 법·지침 부재 속에 실무자만 처벌하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을 제기하며 선고유예를 했다는 대목을 함께 소개해, 사건의 법적 공백·책임 문제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속보]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정의용·서훈 전 고위 인사에 대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는 법원 판단을 속보 형식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둔다(사실 보도). 기사 구성은 사건의 성격을 ‘강제 북송’으로 규정하는 제목·표현을 전면에 내세워 사안의 위법성 여부와 사법적 결론을 중심으로 프레이밍하며, 별도의 해설이나 평가적 논조는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관점/논조).

    [속보]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문재인 정부의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을 법원의 판단 결과 중심으로 속보 처리하며, 정의용·서훈 전직 고위 인사에게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전달한다. 사실 보도는 서울고법이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는 내용에 집중돼 있고, 논조/관점은 사건을 ‘문 정부’와 연결해 프레이밍하며 형량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이다.

    [속보] 文 정부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징역형 집행유예...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8개

이 이슈를 다룬 기사예요. 눌러서 원문을 확인해 보세요.

  1. 연합뉴스'北어민 강제북송' 文정부 안보인사 2심 집행유예…형 무거워져(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탈북어민 강제북송'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 인사들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뉴시스Pic]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속보] 文정부 ‘탈북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속보]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새 창에서 열림)
  5. 동아일보[속보]정의용·서훈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서 징역형 집유 (새 창에서 열림)
  6. 한겨레‘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1심 선고유예 뒤집혀 (새 창에서 열림)
  7. 파이낸셜뉴스'탈북어민 강제송환' 2심 징역형 집행유예..."남북 특수성 무시한 정치적 보복" (새 창에서 열림)
  8. SBS'탈북 어민 강제북송' 문 정부 안보인사 2심 집행유예…형 무거워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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