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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근로자 867만명으로 ‘역대 최대’… 비중도 23년 만에 가장 높아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3000명 증가해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도 38.5%로 최고치를 나타냈으며, 정규직과의 월평균 임금 격차는 약 194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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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 한겨레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가데이터처 조사 결과를 근거로 비정규직 규모(867만명)와 비중(38.5%)이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로 늘었고, 정규직 대비 월평균 임금 격차도 194만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고령층(60세 이상)·시간제 근로자 증가, 보건복지업 등 산업별 분포를 원인·배경으로 제시하며 ‘비정규직 확대와 임금 격차 심화’에 초점을 맞춰 구조적 문제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비정규직 867만명 넘어 역대 최대…근로자 10명 중 4명꼴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국가 통계를 근거로 비정규직 규모와 비중이 ‘역대 최대’로 늘고, 정규직 대비 임금 격차도 ‘역대 최대’로 확대됐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제시한다. 특히 증가의 중심이 60살 이상 고령층(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등)과 보건사회복지업 등 돌봄·서비스 부문에 있다는 구조적 배경을 강조하며, 정규직 고용은 사실상 정체됐다는 흐름으로 보도한다.

    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더 벌어져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정부 공식 통계를 근거로 비정규직 비율(38.5%)과 규모(867만명)가 역대 최고치로 늘었고, 정규직 대비 임금 격차도 200만원에 육박해 사상 최대라고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논조는 비정규직 증가 속도가 정규직을 크게 앞지르고(증가 폭 10배), 비정규직 임금 상승률이 물가를 크게 밑돌아 실질 처우가 악화되는 반면 정규직 임금은 크게 올라 격차가 확대됐다는 ‘격차 확대’ 프레임을 강조한다. 또한 OECD의 임시근로자 기준 비교를 통해 한국의 비중이 주요국보다 높다는 점을 부각해 문제의 심각성을 국제 비교로 강화한다.

    비정규직 비율 38.5% 집계 이래 최고… 정규직과 월급 격차 200만원 육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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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비정규직 근로자 867만명으로 ‘역대 최대’… 비중도 23년 만에 가장 높아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비정규직 867만명 넘어 역대 최대…근로자 10명 중 4명꼴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더 벌어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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