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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후 중대재해 3건 이상 기업 11곳…8곳이 건설사

지난해 이후 정부에 3건 이상의 중대재해를 보고한 기업이 11곳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중 8곳이 건설사로, 중대재해 다발 기업에서 건설업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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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CEO스코어 분석을 인용해 2024년 1월~2025년 9월 중대재해 보고 현황을 통계로 제시하며, 3건 이상 보고 기업 11곳 중 8곳이 건설사라는 점을 중심으로 ‘건설업 집중’ 양상을 부각한다(사실). 동시에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등 기업별 보고 건수와 사망·부상자 규모, 특정 현장(신안산선 등)에서의 반복 사고를 구체적으로 열거해 위험이 누적된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관점/프레이밍). 아울러 협력업체 사고 포함, 중대재해 여부 미확정 사례 포함 등 집계 기준과 한계를 덧붙여 수치의 해석 범위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사실 전달 중심).

    작년 이후 중대재해 3건 이상 기업 11곳…8곳이 건설사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CEO스코어 분석을 인용해 지난해 1월부터 21개월간 중대재해 보고 기업이 99곳(147건)이며, 3건 이상 보고한 11곳 중 73%가 건설사라는 점을 중심으로 건설업의 반복적 중대재해 문제를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기업별 보고 건수와 사망·부상자 수, 특정 현장(신안산선 등)에서의 반복 사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다수·반복 발생’과 ‘건설사 집중’ 프레이밍으로 위험이 특정 업종과 일부 기업에 집중돼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협력업체 사고를 장소 기준으로 포함했고 중대재해 여부 미확정 사례도 포함됐다는 조사 기준을 덧붙여 수치 해석의 전제를 함께 제시한다.

    작년 이후 중대재해 3건 이상 기업 11곳…8곳이 건설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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