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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한화오션과 고망간강 화물창 건설
포스코와 한화오션은 포스코가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을 대형 LNG 운반선의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경남 거제 한화오션 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관련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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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테스트에 착수했다는 사실(양해각서 체결, 역할 분담,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내구성·효율 검증, 운항 기록 확보 계획)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은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은 화물창 분야에 국산 철강 소재를 적용해 원가 절감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국산화·경쟁력 강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또한 고망간강의 극저온 강도, 니켈 합금강 대비 비용 측면, 슬로싱 저항 등 장점을 부각하고 적용 범위 확대 계획을 함께 제시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핵심설비인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고, 실증선을 건조해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내구성·효율을 검증해 운항 레코드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사실로 전한다. 논조는 고망간강이 극저온에서도 강도를 유지하고 니켈 합금강 대비 망간 활용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점, 적용 범위를 연료탱크에서 대규모 시장인 화물창으로 확장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라는 산업 경쟁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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