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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성장펀드 목표액 못 채웠다…전체 86.6% 판매
2차 국민성장펀드가 판매 기간 종료를 앞두고도 목표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완판에 실패했으며, 전체 판매율은 86.6%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KB자산운용 등 운용사들은 판매 마감을 앞두고 막판 자금 모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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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목표액 6천억원 중 86.6%인 5천198억원 판매에 그쳐 1차와 달리 완판에 실패했다는 판매 실적과 배경(증시 약세, 코스닥 급락)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은행 물량을 증권사로 재배정하는 과정에서 ‘압박’ 논란이 제기된 점과, 이에 대해 금융위가 1차와의 단순 비교는 부적절하며 ‘밀어내기’ 지시도 없었다고 해명한 입장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SBS
SBS는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판매 마감을 앞두고 운용사들이 막판 자금 모집에 나섰다는 점을 중심으로, 판매 진행률(초기 55% 등)과 서민 전용 물량 제한 해제, 증권사 추가 배정 사례 등 판매 동향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동시에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투자 구조, 동일 포트폴리오·손실흡수(후순위) 설계, 세제 혜택과 함께 원금 비보장·5년 만기·중도환매 불가 같은 유의사항을 병기해 ‘정책형 상품의 구조와 리스크를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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