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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일 민 전 대표를 해당 혐의로 공소청(당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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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행위가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사실을 중심으로 사건 경과를 정리해 보도한다(사실). 논조/관점에서는 해당 표절 의혹이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문제 된 점과, 법원이 앞서 표절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판결 취지를 함께 제시해 의혹의 신빙성이 낮다는 방향으로 프레이밍한다.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행위가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경찰 송치가 과거 법원이 표절 의혹을 인정하지 않았던 판단(콘셉트 표절로 보기 어렵고 증거 부족)과 맞닿아 있다고 연결해, 민 전 대표의 주장 신빙성이 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행위가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서 공소청에 송치된 사실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송치 경위와 빌리프랩의 고소, 어도어 관계자들까지 함께 송치된 점, 그리고 법원이 앞서 표절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판결 내용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표절 사실이 없는데도 비방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라는 혐의 및 법원 판단을 연결해, 표절 의혹이 법적으로 인정되기 어렵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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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새 창에서 열림)
  3. SBS"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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