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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쌩쌩' 아침기온 10도 아래로 '뚝'…낮도 17∼22도 그쳐
14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져 10도 이하로 내려갔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 5~14도, 낮 최고기온 17~22도 수준으로 예보했으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체감 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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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북서쪽 찬 공기 유입과 강풍으로 14일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17~22도에 그치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는 점을 수치(지역별 기온, 평년 대비)로 중심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서해안 강풍특보, 전 해상 풍랑특보 및 너울 유입 등 기상특보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간판·비닐하우스 피해와 해안 사고 위험을 들어 대비·주의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14일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급락하고 바람까지 강해 체감 추위가 커진다는 기상청 예보를 중심으로, 아침·낮 기온 범위와 주요 도시별 기온을 수치로 제시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출근·등굣길 체감 추위, 큰 일교차, 강풍·풍랑·너울 및 대조기 침수 가능성 등 ‘주의해야 할 위험 요소’를 강조하는 경고형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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