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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도정 소홀한 적 없어…SNS글은 오랜 소신에 대한 도리와 책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취임 후 SNS 글이 중앙정치에 치우쳐 도정에 소홀했다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도정을 소홀히 한 적이 없고 SNS 글은 주로 퇴근 후 시간에 검찰개혁 관련 소신을 밝힌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이 자신을 겨냥했다는 해석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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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파이낸셜뉴스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국회 행안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지사의 SNS 활동을 근거로 ‘도정보다 중앙정치에 치우쳤다’고 비판한 사실과, 이에 대해 추 지사가 ‘도정에 소홀한 적 없고 SNS 글은 검찰개혁 소신에 따른 도리·책임’이라고 반박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기사 논조는 양측 공방을 인용해 중계하는 방식이며, 특히 추 지사가 SNS 작성 시점(주말·퇴근 후 심야)과 도정 활동 공개 채널(공식 유튜브·GTV)을 근거로 ‘도정 소홀’ 지적을 부인하는 프레이밍을 함께 제시한다.

    추미애, “도정 소홀한 적 없어…SNS글은 오랜 소신에 대한 도리와 책임”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해명을 했다고 사실관계를 전하면서, 해당 SNS가 경기도 복지예산 삭감 논란 및 추 지사의 관사·관용차 논란과 연결돼 ‘추 지사 겨냥’ 해석이 나왔다는 맥락을 강조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대통령 글의 ‘서민 혈세·호사’ 비판을 추 지사의 관사 계약(도비 12억2000만원 전세)과 복지예산 삭감 논란에 결부해 해석하는 시각을 부각하고, 추 지사의 해명(전세 반환, 호화 아님, 관용차는 취임 전)과 ‘언론 오해’ 주장도 함께 제시한다.

    추미애 “李대통령 SNS는 오해...저 겨냥했다고 생각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정감사장에서 추미애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이 자신을 겨냥했다는 해석을 부인하고, 자신의 성장 배경과 생활을 들어 ‘민생을 모르는 사치’ 프레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한 과정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동시에 대통령 글의 ‘서민 혈세·복지예산 삭감·권력자의 칼끝’ 같은 강한 표현과 경기도 복지 예산 조정·관사 논란을 연결해 ‘추 지사 겨냥설’이라는 정치적 해석 구도를 부각하는 관점으로 사건을 구성한다(논조/프레이밍).

    추미애 “李 대통령 SNS 글, 나 겨냥했다고 생각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추미애가 이재명 관련 SNS 논란에 대해 "자신을 겨냥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힌 발언을 속보 형태로 짧게 전달한다(사실 보도). 기사 구성은 발언 자체를 중심으로 한 단신 스트레이트로, 논란의 맥락이나 평가를 덧붙이기보다 당사자 해명을 신속히 전하는 데 초점을 둔다(논조/관점).

    [속보]추미애, 李 SNS 논란에 "저 겨냥했다 생각 않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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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추미애, “도정 소홀한 적 없어…SNS글은 오랜 소신에 대한 도리와 책임”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추미애 “李대통령 SNS는 오해...저 겨냥했다고 생각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추미애 “李 대통령 SNS 글, 나 겨냥했다고 생각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4. 파이낸셜뉴스[속보]추미애, 李 SNS 논란에 "저 겨냥했다 생각 않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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