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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부족한 초등생에 빵 선물…큰절로 보답한 아이들
부산 남구의 한 카페에서 돈이 부족해 빵 구매를 포기한 초등학생들에게 카페 측이 크루아상을 서비스로 제공한 사연이 CCTV 영상과 함께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영상에는 빵을 받은 아이들 4명이 카운터 앞에 줄을 서서 직원들에게 큰절과 인사를 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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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동아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돈이 부족해 빵을 포기하려던 초등학생들에게 카페 측이 크로와상을 서비스로 건넨 뒤, 아이들이 큰절과 인사로 감사함을 표현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는 사실을 전한다. 보도는 CCTV 영상과 글 작성자·누리꾼 반응을 인용해 아이들의 예의 바른 행동과 훈훈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귀엽고 따뜻한 미담’으로 프레이밍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부산의 한 카페에서 돈이 부족해 빵을 포기한 초등학생들에게 사장이 크루아상을 서비스로 건넨 사실과, 아이들이 감사 표시로 직원들 앞에서 나란히 큰절을 올린 장면을 CCTV·온라인 게시글을 근거로 전한다(사실). 이를 ‘귀엽고 흐뭇한’ 미담으로 프레이밍하며, 아이들의 예의와 부모의 교육, 사장의 따뜻한 배려를 누리꾼 반응을 통해 강조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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