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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펜션서 새어 나온 LPG에 불…투숙객 2명 2도 화상
10일 저녁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한 펜션 객실에서 새어 나온 액화석유가스(LPG)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불로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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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태안 펜션 객실에서 누출된 LPG에 불이 붙어 투숙객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이송됐다는 사고 경위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간결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원인 규명은 ‘경찰·소방 조사 중’으로 처리하며, 투숙객의 자체 진화로 5분 만에 진화됐다는 점을 함께 강조하는 사건·안전사고 스트레이트 프레이밍이다.
SBS
SBS는 태안 펜션 객실에서 LPG에 불이 붙어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사고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합니다(사실 보도). 투숙객이 소화기로 5분 만에 자체 진화했고, 경찰·소방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사건을 ‘원인 미상 화재 사고’로 프레이밍합니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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