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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발전소 공사장서 크레인 무게추에 맞아…1명 사망·1명 부상
경기 부천의 발전소 건설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무게추 설치 작업 중 인양된 추가 흔들리며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2명이 맞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고용노동부는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과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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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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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부천 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하청노동자 2명이 타워크레인 무게추 설치 중 사고를 당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사실을 전하며, 고용노동부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한다. 사실관계(사고 경위·피해 규모·시공사·조치)를 중심으로 전달하면서,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조사에 초점을 맞춰 ‘중대재해’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부천 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하청 노동자 2명이 타워크레인 무게추 설치 작업 중 사고를 당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사실을 전하며, 고용노동부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번 사고를 ‘중대재해’로 규정하고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초점을 맞추며, 중대재해법의 적용 요건과 처벌 취지를 함께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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