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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강인하지만 부드럽다…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가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 시승 행사를 열고, 외관 디자인 변화와 제조 공법, 주행 성능 및 편의·안전 사양을 공개했다. 시승기들은 강인한 외관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승차감·정숙성, 8단 자동변속기 적용, 차체 크기 확대에 따른 실내·적재공간 개선, 생성형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기능 등을 주요 특징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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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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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현대차 ‘디 올 뉴 투싼’을 과감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한 차체 성형 기술·부문 협업, 커진 차체와 2열/트렁크 등 공간·편의성 개선, 파워트레인 및 인포테인먼트(생성형 AI) 적용 같은 상품성 변화 중심으로 상세히 소개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전반적으로 신형 모델의 완성도와 가족용 SUV로서의 장점을 강조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이지만, 실제 주행에서의 출력 체감 아쉬움과 AI 기능의 미숙함, 가격이 관건이라는 점을 함께 지적하며 균형을 맞춘다(관점/평가).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5세대 ‘디 올 뉴 투싼’ 시승을 통해 ‘근육질’로 표현되는 강인한 외관(아트 오브 스틸, 성형 기술)과 달리 도심 주행에서는 8단 자동변속기·서스펜션/차음 보강으로 부드러운 승차감과 정숙성을 구현했다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가족용 SUV로서의 실용성과 편안함(넓어진 2열·트렁크, 뒷문 개방각 확대, AI 글레오, 안전사양)을 강점으로 강조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이며, 화면 구성 등 일부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는 제한적 지적을 덧붙인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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