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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테리어 맡아 알게 된 비밀번호…금품 훔치려다 발각

인테리어 작업을 맡으며 알게 된 주택 비밀번호로 대전 서구의 한 가정집에 야간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거주자들이 돌아와 미수에 그친 4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법은 야간주거침입절도미수 혐의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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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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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인테리어 작업 과정에서 알게 된 비밀번호를 악용해 야간에 주거침입 및 절도미수를 저지른 40대가 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재판부 판단을 인용해 범행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반성·일부 합의·장기간 동종 전력 없음 등으로 집행유예가 선고된 양형 사유를 함께 제시하는 법원 판결 전달형 보도다.

    집 인테리어 맡아 알게 된 비밀번호…금품 훔치려다 발각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인테리어 작업 과정에서 알게 된 비밀번호를 이용해 야간에 주거지에 침입해 절도를 시도한 4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달한다. 보도는 법원의 판시를 인용해 야간 주거침입과 절도 시도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는 점, 피해자의 처벌 의사와 동종 전력 등을 양형 사유로 강조하는 관점으로 구성돼 있다.

    인테리어 작업에 알게 된 비밀번호로…침입 절도 미수 40대 집유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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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집 인테리어 맡아 알게 된 비밀번호…금품 훔치려다 발각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인테리어 작업에 알게 된 비밀번호로…침입 절도 미수 40대 집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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