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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 한눈판 사이 '슥'…휴대전화 9대 훔친 30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여러 음식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6~28일 새벽과 낮 시간대에 약 10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9대를 훔친 혐의를 받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일부는 팔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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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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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음식점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휴대전화 9대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달한다. 범행 수법(주문 후 주방에 들어간 사이 절취), 피해 규모(약 1000만원), 피의자 인정 및 일부 처분(판매해 생활비 사용) 등 수사기관 발표를 바탕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스트레이트 범죄 보도 프레이밍이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음식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휴대전화 9대를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사실을 경찰 발표와 조사 내용을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범행 수법(주문 후 주방에 들어간 사이 절도), 피해 규모(약 1000만원), 피의자의 혐의 인정 및 일부 처분(판매해 생활비 사용) 등 사건 경위를 핵심 정보로 제시하는 스트레이트 범죄 보도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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