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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농막서 불…2명 부상
지난 4일 오후 6시 23분께 대구 군위군 산성면의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농막에 있던 70대 남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불은 농막과 비닐하우스를 태운 뒤 약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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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대구 군위군 농막 화재 발생 시각, 피해 규모(농막·비닐하우스 전소), 인명 피해(70대 남녀 화상 중상·경상)와 진화 경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간결히 전달한다. 화재 원인은 ‘알 수 없는’ 상태로 제시하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해 원인 규명 단계임을 프레이밍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대구 군위군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의 사건 기사로 보도하며, 70대 남녀 2명의 화상(1명 중상)과 농막·비닐하우스 전소 등 피해 사실을 핵심으로 전달한다. 화재 원인은 ‘알 수 없음’으로 제시하고,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원인 규명 단계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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