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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6년간 1조3천억…예산 25배 급증
농림축산식품부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에 최근 6년간 1조3천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보도됐다. 올해 관련 예산은 4,580억원으로, 6년 사이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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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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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농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예산이 6년간 1조2천632억원 투입되고 올해 4천580억원으로 25배 이상 급증했다는 자료를 중심으로, 집행 규모 확대를 사실로 제시한다. 동시에 산지 가격·납품 단가 등 핵심 지표를 정부가 파악하지 않아 농민 소득 효과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과, 지원금이 이마트 등 특정 대형 유통업체에 집중되며 홈플러스는 재무건전성 이유로 배제됐다는 ‘편중’ 문제를 국회의원 발언을 통해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예산이 2020년 180억원에서 올해 4580억원으로 6년 새 약 25배 급증했다는 수치를 중심으로 보도한다(농식품부 자료·국민의힘 의원 제출 자료 인용). 사실로는 예산 규모와 증가 폭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정부 지원 할인’이 대형마트 현장에까지 붙어 있는 모습과 함께 예산이 크게 불어난 점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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