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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에 '옆문' 뚫린 줄도 몰랐다…금융권 해킹 '5대 미스터리'
최근 국내 금융권에서 여러 은행과 저축은행·캐피털 등을 대상으로 연쇄 해킹이 발생했으며, 일부 기관에서 고객 및 직원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공통된 IP와 중국어 기반 AI 해킹 도구로 알려진 ‘아르텍스(ARTEX)’ 흔적 등 유사 정황을 근거로 동일 공격 주체 가능성을 보고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고, 공격 주체는 국제 공조 등을 통해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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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한국경제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중국산 오픈소스 AI(아르텍스)가 국내 금융권 전반의 동시다발 해킹에 악용돼 개인정보 유출이 급증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피해 규모·확산 범위와 당국의 긴급 대응을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중국 AI를 통한 옆문 침투’와 ‘AI 발전으로 탐지 지연’ 프레임으로 원인과 불확실성(해킹 주체 미확인, 해외 연계 가능성)을 강조하며,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를 부각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금융권 연쇄 해킹을 ‘공통 IP’와 중국어 기반 AI 침투 도구(아르텍스) 흔적이 포착된 조직적·자동화된 공격으로 묘사하며, 은행을 넘어 저축은행·캐피털 등으로 확산된 점과 유출 규모를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동시에 ‘중국 AI’라는 단서를 전면에 두되 아르텍스가 공개 플랫폼이라 중국발로 단정할 수 없다는 단서를 붙이며, 정부·금융당국이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갖고 조사·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위기·경계 프레이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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