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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에르메스' 명품 짝퉁 판매해 34억 챙긴 4명 징역형
중국과 국내에서 확보한 샤넬·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 위조 상품을 SNS를 통해 판매해 약 34억7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4명이 상표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주범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약 13억3천만원 추징을 명령했고, 나머지 3명에게도 징역형(일부 집행유예 포함)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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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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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샤넬·에르메스 등 명품 위조품을 SNS로 판매해 34억원대 수익을 올린 4명에 대해 법원이 상표법 위반 유죄와 징역형·추징금을 선고한 사실을 중심으로, 범행 기간·판매량·정품가액 등 수치로 규모를 부각해 전달한다. 논조는 재판부 판단을 인용해 사건을 ‘계획적·조직적’ 범행으로 규정하고, 주범의 주도성 및 증거인멸 시도 등을 강조하는 법원 관점의 범죄·처벌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SNS를 통한 대규모 명품 위조품 유통 사건을 법원 판결 중심의 사실 보도로 전하며, 피고인들의 판매 규모(판매액·수량, 정품가액 환산), 보관 물량, 추징금과 형량 등 수치와 처분 내용을 상세히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범행이 장기간 계획적·조직적으로 이뤄졌고 주도자들이 증거인멸까지 했다는 재판부 판단을 인용해 범행의 중대성과 책임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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