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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11층짜리 아파트서 불…2명 화상·2명 연기흡입

2일 오후 5시 53~55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11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거주자 등 4명이 다쳐 2명은 화상을 입고 2명은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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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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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부천의 11층 아파트 4층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생 시각, 장소, 인명 피해(화상 2명·연기흡입 2명)와 이송 여부 등 사실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또한 소방 당국의 대응(장비·인력 투입 규모, 진화까지 걸린 시간)과 발화 추정 지점, 향후 원인 조사 계획을 함께 제시하며 사건 경과를 시간순으로 정리한다.

    부천 11층짜리 아파트서 불…2명 화상·2명 연기흡입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부천 아파트 화재를 시간·장소·피해 규모(경상 4명, 57명 대피)와 소방 대응(장비·인력 투입, 진화 시각) 중심의 사실 전달형으로 보도합니다. 논조는 원인 규명이나 책임 소재를 단정하지 않고,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는 공식 발표를 덧붙이는 중립적 관점입니다.

    부천 11층짜리 아파트서 불…4명 경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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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부천 11층짜리 아파트서 불…2명 화상·2명 연기흡입 (새 창에서 열림)
  2. SBS부천 11층짜리 아파트서 불…4명 경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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