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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광주중수청장 첫 출근…'도가니' 공판검사로 광주와 인연
임은정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중대범죄수사청 공식 출범일인 2일 광주중수청 청사에 첫 출근했다. 그는 서울에서 열린 개청식 일정을 마친 뒤 자가용으로 광주로 이동했으며, 과거 ‘도가니’ 사건 공판검사로 광주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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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임은정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의 첫 출근과 동선을 중심으로 중수청 출범 첫날의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임 청장의 광주 인연(‘도가니’ 사건 공판검사)과 과거 ‘백지 구형’ 지시 불복, 검찰 수뇌부 고발 등 이력을 나열해 그를 ‘검찰 개혁론자’이자 내부 문제 제기 인물로 프레이밍하며 중수청행 선택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임은정 초대 광주중수청장의 첫 출근을 시간·동선(서울 개청식 후 자가용으로 이동, 오후 5시 15분 도착)과 현장 발언(늦게 와 죄송, 다음 주 도어스테핑 예정) 등 사실 중심의 스케치로 전한다. 동시에 검찰청 폐지와 중수청 출범에 따라 임 청장이 검사에서 ‘1급 수사관’으로 신분이 바뀌었다는 점, 새 명함이 없어 기존 검사장 명함을 건넸다는 디테일을 통해 제도 변화와 그에 따른 위상 변화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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