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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장관, '국정자원 화재 1년' 복구 점검…"안정적 체계 확립"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정부 전산망에 대규모 장애가 발생한 지 1년을 맞아, 행정안전부 장관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정부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시스템을 대상으로 장애 발생 시 1시간 내 복구가 가능하도록 하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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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1년을 계기로 정부가 핵심 행정정보시스템을 재난 시 1시간 내 복구하도록 등급 재분류와 DR(재해복구) 구축, 데이터 실시간 복제 등 제도·기술적 보완책을 추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특히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기준으로 1.5만여 공공시스템을 재분류하고 핵심 13개 시스템을 우선 구축하는 일정, 리튬배터리 분리 미흡 시설 개선 권고, 대전센터 2030년 폐쇄 및 클라우드 이전 확대 등 재발 방지 대책의 구체적 수치와 로드맵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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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 1년을 계기로 정부가 핵심 행정정보시스템을 재난 시 ‘1시간 내 복구’하도록 등급 재분류와 DR(재해복구) 구축, 데이터 실시간 복제 등 안정성 강화 대책을 추진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한다. 논조는 화재 당시 중요 시스템이 낮은 등급으로 분류됐던 문제를 ‘국민 생활 영향’ 기준으로 바로잡고, 리튬배터리 분리 미흡 시설 개선 권고 및 대전센터 2030년 폐쇄·클라우드 이전 등 재발 방지 체계를 구축한다는 정부의 ‘대응·개선’ 프레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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