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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담배 피운 외국인들…관람객 "저건 잡아야"
최근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 3명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관람객이 제재를 요구했고, 현장 관계자 제지로 이들은 경복궁 밖으로 퇴장했다. 퇴장 과정에서 이들은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취재진 질문에는 중국인이라고 밝히면서도 흡연 사실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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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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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채널A 보도를 인용해 경복궁에서 일부 외국인 관광객이 근정전 앞 흡연, 출입 제한 구역 진입 등 관람 규정을 위반한 장면과 현장 반응(시민의 제재 요구, 가이드의 금연 안내, 당사자의 부인성 해명)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안내문이 곳곳에 붙어 있고 담배꽁초까지 발견됐다는 점을 들어 ‘몰라서’라기보다 규정 위반이 반복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며, 공중도덕·질서 차원에서 단속/제재 필요성을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흡연하고 출입 제한 구역 침입·시설물 훼손·금지 구역 음식 섭취 등 관람 규정을 반복적으로 어겼다는 정황과 관계자·관람객의 항의를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는 퇴장 조치 이후에도 ‘담배를 안 피웠다’며 취재진에게 적반하장으로 대응하고 ‘냄새 맡아보라’는 식의 태도를 보인 점을 부각해 무례함과 비매너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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