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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신뢰 훼손"

검찰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대장동 개발 관련 비판 기사를 막거나 유리한 보도를 해달라는 취지의 부정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언론인 2명에게 각각 징역 5년과 4년을 구형하고, 추징금도 요청했다. 김만배씨에게는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법원은 11월 26일 선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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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SBS
  • 조선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만배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전직 언론인들과 김씨에 대해 검찰이 각각 징역 4~5년(언론인)·3년(김만배)을 구형했고, 검찰이 이를 "언론 신뢰 훼손"과 "지속적 매수"로 규정하며 엄벌을 요청했다는 법정 공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피고인들이 청탁·대가성이 없는 단순 금전거래였다고 반박한 점도 함께 싣되, 기사 전반의 프레이밍은 검찰 논리를 인용해 언론인의 지위와 여론 영향력, 그로 인한 사회적 신뢰 훼손을 강조하는 데 맞춰져 있다(논조/관점).

    '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신뢰 훼손"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검찰이 김만배로부터 금품을 받고 대장동 관련 보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혐의를 받는 전직 언론인들에게 징역 4~5년(김만배 3년)을 구형한 결심공판 내용을 중심으로, 검찰의 논리와 구형 사유를 상세히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이 사안을 ‘언론의 공정성·청렴성 및 민주주의 사회의 공기라는 언론의 공적 가치 훼손’으로 프레이밍하며, 언론 신뢰 손상과 엄중 처벌 필요성을 강조하는 검찰의 비판을 전면에 배치한다.

    검찰, '김만배와 돈거래' 혐의 전직 언론인들 징역 3~5년 구형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김만배 씨와 전직 언론인들 간 금전 거래 사건을 검찰의 구형 내용과 법정 진술을 중심으로 전달하며, 해당 행위가 기사 개입·여론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위에서 이뤄져 ‘언론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는 검찰의 문제의식을 강조한다. 사실관계로는 각 피고인에 대한 구형 형량·추징금, 혐의 기간과 수수액, 선고기일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이를 ‘매수’ 및 ‘부정한 청탁’ 프레임으로 설명하면서 언론의 청렴성과 객관성 훼손을 핵심 쟁점으로 부각한다. 동시에 피고인들이 청탁·대가성이 없는 ‘순수 금전거래’였다고 부인하는 입장도 함께 소개한다.

    '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 신뢰 훼손"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검찰이 김만배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직 언론사 간부들에게 징역형과 추징금을 구형한 사실과, 피고인들이 혐의를 부인하며 ‘청탁·대가성 없는 거래’라고 반박한 재판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검찰 발언을 상세히 인용해 이 사건을 ‘언론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금전으로 훼손해 사회적 신뢰를 심각히 손상시킨’ 행위로 규정하고, 언론인으로서의 의무 저버림과 적극적 금품 수수 정황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檢 ‘김만배와 돈거래 혐의’ 전직 언론인들에 징역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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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신뢰 훼손"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검찰, '김만배와 돈거래' 혐의 전직 언론인들 징역 3~5년 구형 (새 창에서 열림)
  3. SBS'김만배와 돈거래' 전 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 신뢰 훼손"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檢 ‘김만배와 돈거래 혐의’ 전직 언론인들에 징역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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