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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전북도와 남원시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입지 선정을 앞두고 전북대병원·원광대병원·예수병원·남원의료원 등과 국립의전원 설립·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설립 및 안정적 운영 지원, 임상 교육·실습과 의료자원 연계, 교육과정·인력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일 설립준비위원회를 열어 입지를 최종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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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전북도·남원시가 대형병원들과 MOU를 맺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을 지원하는 움직임을 전하며, 복지부의 입지 최종 결정을 앞두고 남원이 ‘최적지’라는 당위성을 부각한다(사실). 논조는 임상 실습·수련 인프라와 공공의료 인력 양성 기반, 서남대 폐교 이후의 정책 연속성 등을 근거로 남원 유치의 정당성과 준비 태세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전북도·남원시와 도내 대형병원들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남원 유치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임상실습·수련 환경과 운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국립의전원법 통과로 ‘청신호’가 켜졌고 부지 매입 등 준비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들어 남원 유치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지역 의료역량 결집이라는 프레임으로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출처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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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에 전북 각계 "공공의료 중대 전환"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국립의전원 최적지는 남원” 전북도·남원시, 대형병원과 맞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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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정부, 전북 남원에 첫 국립의전원 설립… 2030년 첫 입학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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