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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 "4년간 1천381명 입건 성과"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부)은 출범 이후 약 4년간 보이스피싱 등 조직적 비대면 사기 사건을 수사해 1,381명을 입건하고 526명을 구속기소했으며, 범죄수익 약 360억원을 환수하고 해외 체류 조직원 67명을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이 합수단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라 오는 2일 해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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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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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이 해체를 앞두고 4년간 입건·구속 인원과 환수액 등 수사 성과를 수치로 제시하고, 주요 검거 사례와 제도 개선 건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달한다. 논조는 합수단의 범정부 공조·전문성에 방점을 찍으며, 피해액 증감 추이와 TF 발족 이후 감소 수치를 함께 제시해 대응 효과를 강조한다. 또한 공소청 전환 이후에도 협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대응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는 검찰 입장을 그대로 인용해 전망을 덧붙인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 "4년간 1천381명 입건 성과"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부의 4년간 입건·구속기소 인원, 범죄수익 환수액, 해외 조직원 강제송환 등 ‘수사 성과’와 범정부·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나열해 보도한다. 논조는 합수부 출범과 제도개선 추진, 범정부TF 시행 이후 피해 감소(약 40%↓) 등을 근거로 적극 대응의 효과를 강조하는 성과·정책 홍보 프레이밍에 가깝다. 동시에 피해액이 역대 최대치로 늘었다가 대책 시행 후 감소했다는 흐름을 제시해, 수법 진화 속에서도 공조 강화가 해법이라는 관점을 드러낸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부,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기소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이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범죄수익 360억원 환수 및 해외 총책 포함 67명 강제송환 등 ‘가시적 성과’를 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논조는 피해액이 한때 역대 최대였지만 범정부 종합대책과 합수단의 집중 대응, 국제공조·인프라 차단·제도개선이 맞물리며 최근 피해액·발생 건수가 감소했다는 ‘대응 효과’ 프레이밍을 강조한다(관점).

    보이스피싱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360억 환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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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 "4년간 1천381명 입건 성과"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부,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기소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보이스피싱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360억 환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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