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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사정보포털 무연고 사망자·유족 정보 유출

보건복지부 장사정보시스템 ‘e하늘’의 무연고 사망자 공고 게시판에서 무연고 사망자와 유족 관련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장기간(약 8년)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고, 위탁 운영기관인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노출 확인 후 접근 차단 조치를 하고 출처 불명 연락에 주의해 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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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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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복지부 장사정보시스템 ‘e하늘’ 무연고 공고 게시판에서 특정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를 통해 무연고 사망자 및 유족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었고, 주민번호·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 200여 건이 포함됐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노출 원인을 지자체 담당자가 ‘발견 경위 및 특징’ 항목에 유족 정보를 참고사항으로 기입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설명하며, 운영기관의 차단 조치·조사 착수와 현재까지 직접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 이용자 주의 당부를 함께 강조한다.

    복지부 장사정보포털 무연고 사망자·유족 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복지부 장사정보시스템 ‘e하늘’에서 무연고 사망자 주민등록번호와 일부 유족의 민감정보가 8년간 권한 없이 열람 가능했던 점을 ‘관리 구멍’과 ‘설계상 착오’로 인한 공공기관의 관리 부실 문제로 보도한다(사실). 이를 단일 사고가 아니라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이 해킹보다 ‘업무 과실’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는 통계와 다른 사례를 연결해, 공공 사이트 전반의 점검·재발 방지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단독]무연고 사망자 관리 구멍, 6070명 주민번호-유족 정보 8년간 노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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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복지부 장사정보포털 무연고 사망자·유족 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단독]무연고 사망자 관리 구멍, 6070명 주민번호-유족 정보 8년간 노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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