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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실습 사고 5년 새 3.4배 급증…'산재 미처리'는 4.4배↑

교육부 자료(국회 교육위원회 이주영 의원실 제출)에 따르면 2021~2025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 안전사고가 총 136건 발생했으며, 연간 사고 건수는 13건에서 44건으로 3.4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실습 참여 학생 수는 32.9% 감소했지만 산재로 처리되지 않은 사고는 7건에서 31건으로 4.4배 늘어 지난해 전체 사고의 70.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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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사고가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했고(사고 3.4배), 특히 산재 미처리 사고가 더 가파르게 늘어(4.4배) 전체 사고의 다수를 차지한다는 통계와 사례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산재 미처리 사고에서 치료비 지급 주체조차 누락된 경우가 많다는 점을 부각하며, 법상 감독 의무가 있는 교육부의 관리·감독 부실로 사각지대가 생긴다는 문제 제기와 국회의원의 개선 촉구 발언을 강조한다.

    직업계고 실습 사고 5년 새 3.4배 급증…'산재 미처리'는 4.4배↑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직업계고 현장실습 참여 학생 수가 줄었는데도 안전사고가 5년간 3.4배 늘고, 사고의 다수가 산재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문제를 부각한다(사실). 특히 산재 미처리 증가(4.4배), 치료비 지급 주체 미입력 등 사후관리 공백을 들어 교육부의 감독·관리 책임과 제도 미비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직업계고 현장실습 사고 5년 새 3.4배…10건 중 7건 ‘산재 미처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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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직업계고 실습 사고 5년 새 3.4배 급증…'산재 미처리'는 4.4배↑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직업계고 현장실습 사고 5년 새 3.4배…10건 중 7건 ‘산재 미처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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