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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신입생 강남, 부산 2.4배…수도권 68% '쏠림 심화'

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2026학년도 서울대 신입생(수시·정시 최종등록자) 지역별 현황 분석에서, 서울 강남구 고교 출신이 295명으로 부산 전체(123명)의 2.4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출신은 486명으로 영남권 5개 시도 출신 493명과 비슷했고,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출신 비중은 68.2%로 2021학년도보다 상승해 지역·수도권 쏠림이 심화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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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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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대 신입생의 출신 고교 지역 분포를 수치로 제시하며 강남·강남3구 및 수도권 비중이 최근 6년 중 최고 수준으로 커졌고, 영남·호남 등 비수도권은 감소했다는 ‘수도권 쏠림 심화’ 흐름을 사실 중심으로 강조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 의원의 발언을 인용해 국립대인 서울대가 지역 간 교육기회 균형 책무를 져야 하며, 지역균형전형 등 기존 선발 제도의 실효성을 전면 점검·개선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부각한다.

    서울대 신입생 강남, 부산 2.4배…수도권 68% '쏠림 심화'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서울대 신입생 출신 고교 통계를 근거로 강남3구와 수도권으로의 ‘쏠림’이 최근 6년 사이 심화됐다고 보도한다(강남구가 부산의 2.4배, 강남3구가 영남 5개 시도 합계와 비슷, 수도권 비중 68.2% 등 수치 강조). 사실로는 지역·자치구별 입학생 규모와 증감, 집계 기준(출신 고교 소재지, 검정고시·외국고 제외)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비수도권 감소와 서울 내 격차를 부각하며 지역균형전형 등 현행 선발 제도의 실효성 점검·개선 필요성을 한병도 의원 발언을 통해 강조한다.

    [단독] 서울대 신입생 수, 강남3구 출신이 영남권 5개와 맞먹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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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서울대 신입생 강남, 부산 2.4배…수도권 68% '쏠림 심화'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단독] 서울대 신입생 수, 강남3구 출신이 영남권 5개와 맞먹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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