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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일반전형 지원자 54% '논술' 도전…메디컬·반도체 강세
진학사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44개 대학의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논술전형은 1만2723명 모집에 61만251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8.14대 1을 기록했으며 수시 일반전형 지원자의 54.1%가 논술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률은 의·약학계열이 가장 높았고, 비메디컬 자연계열에서는 반도체 계약학과의 경쟁률이 높게 집계됐다.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결시자 발생에 따라 실질 경쟁률은 낮아질 수 있다고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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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진학사 분석을 근거로 2027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고(일반전형 지원자의 54.1%), 평균 경쟁률이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메디컬 계열과 반도체 계약학과, 일부 인문 인기학과에서 경쟁이 특히 치열하다는 점을 수치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높은 ‘최초 경쟁률’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충족과 결시로 인해 실질 경쟁률은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술 준비와 함께 수능 최저 충족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시 전략 프레이밍을 제시한다(논조/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진학사 분석을 인용해 2027학년도 수시 일반전형에서 논술전형 지원 쏠림(지원자 비중 54.1%, 평균 경쟁률 48.14대 1)과 의·약학 및 반도체 계약학과 등 특정 모집단위의 초고경쟁률을 수치로 부각해 현상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내신 부담, N수생 증가, 현행 입시체제 마지막 해 등의 요인이 논술 집중을 키웠다는 해석과 함께, 결시·수능최저 미충족을 감안한 ‘실질 경쟁률’ 및 수능최저 대비가 중요하다는 조언을 덧붙여 수험생 대응 관점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 논술전형에서 지원자 과반(54.1%)이 논술에 몰리며 평균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48.14대 1)했다는 통계와 진학사 분석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개편 전 마지막 입시’와 N수생 증가가 지원 쏠림을 키웠다는 해석을 제시하며, 특히 의약학 계열과 계약학과(반도체)에서 초고경쟁률이 나타난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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