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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이주학생 함께 배우기"…내년 2월까지 다문화 캠페인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수업·학급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돕는 ‘2026년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캠페인’을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캠페인은 월별 학생·교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적된 지도 경험과 우수사례를 다문화교육 자료로 개발해 전국 학교에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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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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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이주·비이주배경 학생의 공동 참여를 통해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내년 2월까지 추진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보도는 월별 학생·교원 프로그램, 참여 방식(다문화교육포털), 교사 참여 인센티브(학급 과자상자)와 향후 우수사례 확산 계획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정책 홍보 성격을 강조한다. 논조는 다문화교육을 ‘함께 참여하며 차이를 존중·이해하는 과정’으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고, 교육부 관계자 발언을 통해 기대 효과를 부각한다.

    "이주·비이주학생 함께 배우기"…내년 2월까지 다문화 캠페인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내년 2월까지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캠페인을 운영하며, 다문화교육을 ‘이주·비이주배경 학생이 수업·체험활동에서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전한다(사실). 기사 논조는 연령이 낮고 상호작용이 많을수록 수용성이 높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월별 프로그램과 교사 대상 사례 공유·자료 개발을 소개하며,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통한 존중·이해’라는 정책 취지를 긍정적으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관점).

    다문화교육, 이주·비이주학생 '함께 참여'로…교육부 캠페인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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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이주·비이주학생 함께 배우기"…내년 2월까지 다문화 캠페인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다문화교육, 이주·비이주학생 '함께 참여'로…교육부 캠페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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