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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노사, 2026년 임단협 타결…조합원 69.4% 찬성
HJ중공업 노사가 국내 조선업계에서 처음으로 2026년도 임금·단체협약을 타결하고 조인식을 진행했다. 합의안은 기본급 8만원 인상과 2026년 성과 격려금 600만원, 타결 격려금 200만원 지급 등을 포함하며,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69.4% 찬성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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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HJ중공업 노사가 조선업계 최초로 2026년 임단협을 조기 타결했고, 조합원 투표에서 69.4% 찬성으로 가결됐다는 사실과 함께 기본급 인상·성과/타결 격려금 등 합의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의로 조기에 합의’라는 회사 측 평가를 인용해 이번 타결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며, 이를 계기로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회사 계획·대표 발언을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HJ중공업 노사가 조선업계에서 처음으로 2026년 임단협을 타결했고,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타결 격려금 총 800만원 지급에 합의했으며 조합원 투표에서 69.4% 찬성으로 가결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조기 타결’과 ‘첫 타결’이라는 성과를 강조하며, 이를 계기로 노사 신뢰·협력 강화와 생산성·기술력 제고, 친환경·고부가 선박 및 특수선·함정 MRO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회사 측 계획과 대표이사 발언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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