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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의자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떠들어"…민폐 외국인들 '눈살'

지하철 객실 통로 한가운데에서 접이식 의자를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대화한 중국인 관광객 일행의 사진과 사연이 SNS에 올라온 뒤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이 행동이 통행을 방해하고 다른 승객과의 접촉 위험을 만들 수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판과 신중론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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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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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지하철 통로 한가운데 접이식 의자를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대화한 중국인 관광객 일행이 SNS에 포착돼 온라인에서 확산된 사건을 전하며, 작성자의 불편 호소와 사진 묘사를 중심으로 상황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해당 행동을 ‘민폐’로 규정하고 공공장소 예절 문제로 프레이밍하면서, 네티즌 반응을 인용해 비판 여론(매너 준수 요구, 국적을 거론한 반응)과 함께 ‘개인 행동으로 전체를 일반화해선 안 된다’는 반론도 병치한다.

    "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의자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떠들어"…민폐 외국인들 '눈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접이식 의자를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대화한 중국인 관광객 일행의 사진이 SNS에서 확산된 사건을 전하며, 당시 상황이 다른 승객 통행을 방해하고 접촉 사고 위험까지 있었다는 제보 내용을 사실로 소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민폐’ 사례로 프레이밍하고, 네티즌 반응을 중심으로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매너 준수 필요와 국적을 둘러싼 평가(중국인 관광객 일반화 vs 개인 행동으로 전체 판단 경계)를 함께 부각한다.

    “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의자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떠들어”…민폐 외국인들 ‘눈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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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의자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떠들어"…민폐 외국인들 '눈살'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지하철 통로 한복판에 의자 펴고 앉아 큰 소리로 떠들어”…민폐 외국인들 ‘눈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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