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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서 심해 탐험을···국립청주해양과학관 30일 개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에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조성돼 30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 총사업비 983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4980㎡ 규모로 건립됐으며 디지털아쿠아리움 등 전시·교육·체험 시설과 수족관을 갖췄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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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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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바다가 없는 충북에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30일 개관한다는 사실을 전하며, 시설 규모·투입 예산·전시 구성과 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 과학관을 단순 관람형 아쿠아리움이 아니라 로봇물고기·잠수함·무인탐사선 등 ‘직접 만지고 조종하는’ 체험 중심 공간으로 프레이밍하고, 심해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기후변화·해양쓰레기 등 환경 의제 연계 활동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바다 없는 충북에 ‘첫 내륙 국립 해양문화시설’인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6년여 추진 끝에 개관해, 내륙 주민·청소년이 청주에서 해양생물·환경·미래 해양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논조는 단순 수족관이 아니라 기후변화·해양오염·자원고갈 등 해양 문제를 과학기술로 체험하며 해결을 모색하는 교육·문화 인프라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내륙에서 해양으로’라는 지역 발전·랜드마크 프레이밍을 덧붙인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을 ‘바다 없는 내륙에서 바다를 경험하는’ 공간 마련이라는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소식으로 전하며, 시설 규모(총사업비 983억원, 지하 1층·지상 3층)와 전시·체험 구성(미래해양전망관, 디지털아쿠아리움, 어린이 체험관 등), 운영 정보(무료 입장, 월요일 휴관, 운영시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충북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정부 건의의 ‘성과’이자 내륙 주민의 해양문화 향유를 위한 ‘새로운 랜드마크’라는 긍정적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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