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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딸 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 30대 부부 중형 구형

검찰은 2024년 10~12월 사이 25개월 된 친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부부에 대해, 친부에게 무기징역(치료프로그램 80시간·취업제한 10년)과 친모에게 징역 15년(치료프로그램 80시간·취업제한 10년)을 구형했다. 공소사실에는 친부의 반복적 폭행과 친모의 폭행 및 불닭소스·소주 등을 먹이는 행위가 포함됐으며, 재판부는 다음 달 22일 선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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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 SBS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25개월 친딸을 상습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부부 사건을 법정 결심공판 중심의 사실 보도로 전하며, 검찰의 구형(부 무기징역·모 징역 15년)과 그 근거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피해 아동이 미숙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점, 반복적 폭행·불닭소스·소주 강요 등 학대 방식과 사망 당시 골절·멍 등 상해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범행의 잔혹성과 중대성을 강조한다. 동시에 변호인 주장과 피고인 최후진술(경제적·양육 부담, 고의 부인, 반성)도 함께 실어 공판에서의 양측 입장을 균형 있게 소개한다.

    '25개월 딸 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 30대 부부 중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검찰의 구형 내용과 법정 진술을 중심으로, 25개월 친딸을 상습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부부 사건을 ‘아동학대 살해’ 중대 범죄로 다루며 아버지 무기징역·어머니 징역 15년 구형 등 처벌 수위를 핵심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피해 아동의 부상 상태와 학대 방식(폭행, 불닭소스·소주 먹이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범행의 잔혹성과 반복성을 강조한다. 변호인 측의 양육 부담·고의 부인 주장과 피고인들의 반성 진술도 함께 소개하지만, 전체 프레이밍은 검찰 주장과 범행의 중대성에 무게를 둔다.

    ‘25개월 딸 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 30대 부부 중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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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25개월 딸 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 30대 부부 중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2살 딸에게 소주·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부부에 중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25개월 딸 불닭소스 먹이고 학대 살해’ 30대 부부 중형 구형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매운소스에 술까지 먹여’ 두 살짜리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30대 아빠는 무기징역 구형 (새 창에서 열림)
  5. SBS[자막뉴스] 2살 딸에 불닭소스, 소주 먹여 놓고…"입맛 돌게 하려고" '악마 부모'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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