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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 열린다…보호동물 20마리와 만남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유기동물과 예비 입양자가 직접 만나 교감하고 입양 상담·신청을 할 수 있는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를 11일 제주시 애월읍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연다. 행사에서는 입양을 기다리는 5개월 미만 믹스견 20마리를 만날 수 있고, 나응식·설채현 수의사의 반려동물 적응·건강관리 관련 강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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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주최하는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 개최 소식을 행사 개요와 프로그램 중심으로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보호동물 20마리와의 교감·산책, 현장 입양상담, 수의사 강연 등 ‘입양 참여 확대’와 ‘새 가족 찾기’에 초점을 맞춰 긍정적·홍보성 프레이밍으로 소개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주최하는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를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로 소개하며, 보호동물 20마리와의 만남·산책·상담·입양 신청 및 수의사 강연 등 행사 구성과 일정 같은 사실 정보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사지 말고 만나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입양 전 교감 기회 제공, 사회화 지원, 책임 있는 반려동물 문화 조성 등 입양 활성화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하는 홍보·캠페인형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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