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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매산리삼거리 교차로서 시내버스 '충돌'…8명 부상
29일 오전 8시10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매산리삼거리의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5명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고 3명은 자차로 이동했으며, 경찰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좌회전하던 버스끼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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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청양의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끼리 충돌해 8명이 경상을 입은 사고를 시간·장소·부상자 규모와 이송 현황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달한다. 소방과 경찰의 대응(공동대응 요청, 구급대 출동) 및 부상자 연령·성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사고 원인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좌회전하던 버스끼리 충돌’로 추정된다는 경찰 판단과 함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정리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충남 청양의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8명이 중·경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는 사고 경위를 경찰 발표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사고 시각·장소, 부상자 규모와 이송 상황, ‘좌회전하던 버스끼리 충돌’이라는 초기 조사 내용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은 인명 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점(‘다행히’)과 경찰의 원인 조사 진행을 강조하는 사건·안전 중심의 스트레이트 보도에 가깝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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