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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교육감 9명 평균 21억…권순기 경남교육감 103억[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로 새로 선출된 교육감들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한 결과, 신규 당선 교육감 9명의 평균 재산은 약 2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약 103억 원을 신고해 신규 교육감 중 재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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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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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자료를 근거로 신규 당선 교육감 9명의 평균 재산(약 21억원)과 개인별 신고액을 순위·항목별로 정리해 전달한다. 특히 권순기 경남교육감의 103억원 신고와 증권 재산이 2년 새 2.3배 늘었다는 점, 본인·배우자의 주식 및 일부 가상자산 보유 내역 등 ‘자산 규모와 증가’에 초점을 맞춰 상세 수치를 나열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 공개 자료를 근거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 신고액을 수치 중심으로 정리하며,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신규 교육감 9명 중 재산 1위(103억여원)라는 점을 핵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토지·건물·예금·증권·가상자산 등 자산 구성과 다른 신규 단체장·의원들의 신고액 및 전국 순위를 함께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특정 인물의 ‘최다 재산’과 ‘전국 순위’ 같은 비교 프레임을 통해 고액 자산가 여부를 부각하는 정보 전달형 보도에 가깝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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