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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 93억원…서울 신규 구청장 1위[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6년 9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총 93억5천여만원을 신고해 이번 공개 대상 서울 신규 구청장 10명 중 1위였고, 전국 기초단체장 기준으로는 3위로 집계됐다. 공개 자료에는 김 구청장의 부동산·예금·증권·가상자산 및 채무 내역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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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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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공개된 수시 재산등록 자료를 근거로, 서울 신규 공개 대상 구청장 10명의 신고 재산을 비교·순위화해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93억여원으로 1위라는 점을 중심 사실로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김 구청장의 부동산·예금·증권·가상자산·채무 등 자산 구성(특히 건물·전세보증금과 가상자산 보유액)을 세부 항목으로 제시하고, 다른 구청장들의 신고액과 주요 자산·채무를 함께 나열하는 ‘재산 규모 비교’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 93억원…서울 신규 구청장 1위[재산공개]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에 공개된 재산등록 자료를 근거로,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신규 선출 서울 구청장 중 최고액(93억5천여만원)이며 전국 기초단체장 중 3위라는 ‘순위·규모’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건물·예금·증권·채권·가상자산·채무 등 재산 구성과 가족 명의 내역을 항목별로 상세히 제시하고, 다른 구청장들의 신고액 및 평균과 비교해 격차를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평가나 비판보다는 수치와 비교를 통해 재산 규모를 부각하는 데이터 기반 보도 관점이다.

    [재산공개] 김경대 용산구청장 93억5천만원…전국 기초단체장 3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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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김경대 용산구청장 93억원…서울 신규 구청장 1위[재산공개]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재산공개] 김경대 용산구청장 93억5천만원…전국 기초단체장 3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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