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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재산공개]봉화군수 349억·도의원 최고 149억···경북 선출직 재산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로 새로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 등 공직자들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공개 내용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여 원을 신고해 신규 선출 기초단체장 중 가장 많았고, 광역단체장 중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여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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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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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보 공개 자료를 근거로 6·3 지방선거로 새로 선출된 경북 지역 선출직들의 재산 신고 내역을 수치 중심으로 정리해 보도한다(봉화군수 349억, 도의원 최고 149억 등). 특히 최기영 봉화군수의 재산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 점과 재산 대부분이 증권(비상장·상장주식)이라는 구성, 그리고 단체장들의 농지 보유 현황 등 ‘재산 규모와 구성’에 초점을 맞춰 비교·순위를 제시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정부공직자윤리위 재산공개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당선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청와대 참모진의 재산 규모를 ‘순위·평균·증감’ 중심으로 정리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특히 최기영 봉화군수의 349억(비상장주식 등 증권 비중),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 증가 사유(펀드 평가액 변동), 비수도권 단체장의 수도권 주택 보유 비율(31%) 등 ‘고액 재산·수도권 부동산 보유’ 사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 두드러진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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