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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 산인분기점 인근서 차량 화재…2㎞ 구간 정체
28일 오후 4시 46분께 경남 함안군 산인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산인분기점 인근에서 K5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갓길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이 약 18분 만에 불을 진화했으나 일대 2㎞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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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남해고속도로 산인분기점 인근 차량 화재를 시간·장소·차종, 진화 투입 규모와 진화 완료 시각, 정체 구간 등 핵심 사실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과 화재로 인한 2㎞ 정체 발생을 함께 강조한다. 원인에 대해서는 엔진 과열 추정이라는 당국 관측을 소개하고, 경찰·소방의 조사 진행을 덧붙인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남해고속도로 산인분기점 인근 차량 화재를 시간·장소·차종, 진화 투입 규모와 소요 시간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하며, 운전자의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화재로 인해 2㎞ 구간 정체가 발생했다는 교통 영향과 함께, 원인은 엔진 과열 추정이며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프레임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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