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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서버 두고 불법 성영상물 사이트 운영, 60대 구속
경남경찰청은 미국에 서버를 둔 불법 성영상물 공유 사이트를 2021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운영하며 불법 촬영물·음란 영상·사진 등 약 2000건을 게시·유포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해당 사이트는 유료회원 약 1000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불법 촬영물 등을 업로드한 유료회원 100여 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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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미국 서버를 이용해 내국인 유료회원 대상으로 불법 촬영물·성영상물을 유포한 60대 운영자가 구속됐다는 경찰 발표를 중심으로, 운영 기간·게시물 규모(약 2000건)·유료회원 수(약 1000명) 등 수사 결과를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불법 촬영물 제작·유포·공유가 ‘명백한 범죄’라는 경찰 입장을 인용하며, 운영자뿐 아니라 업로더 회원들까지 수사를 확대해 단속을 지속하겠다는 점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찰 수사 결과를 중심으로, ‘소라넷’에서 파생된 불법 촬영물 유포·변태 성욕 관련 사이트를 운영한 60대가 구속 송치됐다는 사실관계를 상세히 전한다. 보도는 미국 서버 사용, 주소 변경, 결제 수단 등 추적 회피 방식과 유료회원 규모·게시물 건수, 오프라인 만남 유도 정황을 강조하며 조직적·지속적 불법 유통 구조로 프레이밍한다. 또한 운영자 검거에 그치지 않고 유료회원 중 게시자 등 다른 피의자 100여명 추적 계획을 함께 부각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미국 서버를 이용해 ‘소라넷’ 파생 불법 성영상물 공유 사이트를 5년 넘게 운영하며 불법 촬영물·음란물 약 2000건을 유포한 60대 운영자가 구속 송치됐다는 수사 결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상세히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소라넷 파생’, ‘불법 촬영물 유포’, ‘추적 회피(해외 서버·주소 변경·결제수단)’와 유료회원 규모(1000여명) 및 추가 피의자(게시 회원 100여명) 추적을 강조하며 조직적·확산형 디지털 성범죄로 프레이밍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경찰 발표를 중심으로 60대 남성이 불법 촬영물 유포 및 ‘변태 성욕’ 관련 불법 사이트 운영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는 사실관계를 상세히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해당 사이트를 ‘소라넷’ 파생으로 규정하고, 유료회원 규모·게시물 수·오프라인 만남 유도 글·미국 서버 및 결제 방식 등 운영 실태를 부각해 조직적·은밀한 불법 유통 구조와 확산 위험을 강조한다.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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