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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였다면 바로 처벌"…'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붙은 휴게소 男 화장실

추석 연휴 기간 한 고속도로 휴게소 남자화장실 출입문에 ‘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이 붙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논란이 일었다. 안내문에는 여성들이 여자화장실 대기 줄을 피해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례로 민원이 많아 남성만 이용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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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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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 파이낸셜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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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추석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여자화장실 대기 줄이 길어지자 일부 여성이 남자화장실을 이용했고, 이에 ‘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이 붙을 정도로 민원이 많았다는 상황을 사실로 전한다. 논조는 해당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문제의식과 함께, 온라인 반응(‘반대였으면 더 난리’ 등)을 인용해 여성의 남자화장실 이용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또한 2020년 가변화장실 사례를 덧붙여 성별 화장실 운영을 둘러싼 과거 논란까지 연결해 보여준다.

    민원 얼마나 빗발쳤으면…男화장실에 ‘女출입금지’ 문구 부착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추석 연휴 휴게소 남자 화장실에 ‘여성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논란이 된 사건을 전하며, 여성 대기줄로 인해 일부 여성이 남자 화장실을 이용해 민원이 빗발쳤다는 배경을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온라인 반응을 중심으로 ‘성별이 반대였다면 성추행·성희롱’이라는 프레임과 남자 화장실 구조(노출된 소변기)로 인한 수치심 문제를 강조하며 조치를 옹호하는 의견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동시에 소수 의견으로는 명절마다 반복되는 여성 화장실 정체를 낳는 휴게소 인프라 문제를 원인으로 지적하는 시각도 함께 전달한다.

    "반대였다면 성추행"…'여성 출입금지' 안내문 붙은 명절 휴게소 남자 화장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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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남자였다면 바로 처벌"…'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붙은 휴게소 男 화장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민원 얼마나 빗발쳤으면…男화장실에 ‘女출입금지’ 문구 부착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반대였다면 성추행"…'여성 출입금지' 안내문 붙은 명절 휴게소 남자 화장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4. SBS"제발 남자만" 화장실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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