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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고형 내려달라"…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접근해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남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윤기의 선고를 앞두고 시민들의 엄벌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총 9만9342명의 서명을 모아 광주지방법원에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으며, 유족도 선고일까지 법원 앞에서 최고형을 요구하는 시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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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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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장윤기 사건을 ‘일면식 없는 여고생 대상 성범죄 목적 살해’로 규정하며, 선고를 앞두고 시민 약 10만 명이 법정 최고형을 요구하는 탄원에 참여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서명 규모·연령대 비중·부모의 시위 계획 등 수치와 동정을 상세히 제시). 사실관계로는 범행 경위와 추가 혐의들을 열거해 사건의 중대성을 부각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청년층 참여를 ‘청소년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분노와 엄벌 요구’의 반영으로 해석하며 엄벌 촉구 여론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장윤기 사건을 ‘일면식 없는 여고생 대상 성폭력 목적 살해’로 규정하며, 선고를 앞두고 시민 탄원 1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사회적 분노와 ‘법정 최고형’ 요구가 커졌다는 흐름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탄원서 제출 규모·참여 연령대, 유족의 시위 계획, 그리고 장윤기에게 적용된 살해 및 추가 성범죄 혐의들을 상세히 열거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청년층 참여율을 ‘청소년 대상 범죄에 대한 엄벌 요구’의 반영으로 해석하며, 엄벌 촉구 여론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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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영상]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 무기징역…"사회와 영구 격리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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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사형 내려달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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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여고생 살해 장윤기, ‘법정최고형’ 선고될까···광주지법, 오늘 1심 선고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법원 “사형 엄격성 고려해 사회서 영구 격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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