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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 이하·특정 대학만’ 지침에…한화에어로 “실망 드려 사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1980년생 이하’ 및 특정 11개 대학 출신으로 지원 대상을 제한하는 내부 가이드라인을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사는 해당 지침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며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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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내부 지침에서 ‘1980년생 이하’ 및 특정 대학 제한을 두려 했다는 논란을 전하며, 회사가 대표 명의로 이를 ‘공정 채용 원칙 훼손’이자 ‘명백한 과오’로 인정하고 사과·징계·프로세스 개선을 약속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학력·나이 등 직무와 무관한 조건으로 기회를 제한하려 한 점을 문제의 핵심으로 부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열린 채용’ 원칙 위반이라는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
SBS
SBS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에서 ‘1980년생 이하’와 ‘11개 대학’으로 지원 대상을 제한하는 내부 가이드라인 의혹이 불거진 뒤 대표이사 명의로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합니다. 사실관계로는 회사가 해당 문건을 인사 담당자의 개인 작성물이며 실제 채용에 시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고, 책임자 징계 절차 및 공정채용 교육 강화 계획과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착수까지 함께 보도합니다. 논조/관점에서는 연령·학력 제한이라는 ‘차별적 채용’ 의혹과 그에 따른 공식 사과 및 당국 조사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입니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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