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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방치 끝에 DMZ 폭발"…시민단체, 이재명·군 수뇌부 등 고발

서부전선 DMZ에서 유엔군사령부 현장 조사를 위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장병 3명이 다쳤다. 이에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군이 북한군 월선 및 지뢰 매설 의혹에 즉각 대응하지 않아 사고로 이어졌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국가안보실장·국방부 장관(전·현)·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 9명을 직권남용·직무유기·일반이적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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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 경향신문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계기로 시민단체가 이재명 대통령과 군·안보 라인 인사들을 직권남용·직무유기·일반이적 등 혐의로 고발했다는 ‘고발 제기’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시민단체 주장에 기대어 군이 6월부터 월선·지뢰 가능성 정황이 있었는데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고, 사고 후 브리핑에서도 핵심 질의에 답변을 미뤘다는 ‘대응 미흡·회피’ 프레임을 부각하며 책임 소재를 묻는 흐름으로 구성한다(논조/관점).

    "두 달 방치 끝에 DMZ 폭발"…시민단체, 이재명·군 수뇌부 등 고발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시민단체의 고발’이라는 사건으로 다루며,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 9명이 직권남용·직무유기·일반이적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는 절차적 사실과 고발 주장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폭발 발생 시점·장소·부상 규모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서민위의 ‘군의 소극 대응·합참의 무책임한 입장 고수로 안보를 위태롭게 했다’는 비판을 상세히 인용해 책임론 프레임을 부각한다. 또한 해당 단체가 과거에도 이재명 관련 고발을 다수 진행해왔다는 이력을 덧붙여 고발 주체의 성격을 함께 설명한다.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이 대통령·軍 지휘부 경찰에 고발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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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두 달 방치 끝에 DMZ 폭발"…시민단체, 이재명·군 수뇌부 등 고발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경찰, DMZ 사고 관련 대통령·軍지휘부 대상 고발장 접수(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이 대통령·軍 지휘부 경찰에 고발돼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시민단체, DMZ 사고 관련 이 대통령·군 지휘부 고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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